사진: 사람이 좋다 이애란 무한도전 /출처; MBC
사진: 사람이 좋다 이애란 무한도전 /출처; MBC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사람이좋다 이애란에게 관심이 집중되면서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영상이 화제다.사람이좋다 이애란은 지난해 12월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대세 트로트 가수로 출연해 멤버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하지만 이날 멤버들의 웃음은 그리 길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애란은 광희와 박명수의 이름은 정확히 알아맞혔으나 정준하의 이름은 정준호로, 하하의 이름은 호호라고 착각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게다가 뒤이어 유재석에게는 이름을 정확히 언급하면서 “유재석이 있는 한 못 간다고 전해라”라고 애정 섞인 히트송까지 전해 정준하와 하하 둘만 굴욕감을 맛 봤다.한편,이애란은 2일 오전 방송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에 출연했으며 요즘 행사비가 6배나 올라 첫 앨범 실패 후 진 빚을 갚고 있는 중이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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