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본사 DB[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하지원 전태수 남매가 갑작스럽게 부친상을 당했다. 2일 오후 복수의 매체는 "하지원의 부친 전윤복 씨가 2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하지원 측 관계자는 “하지원 부친께서 오늘(2일) 갑자기 돌아가셨다. 평소 지병이 있으셨던 것이 아니라서 충격이 크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하지원과 전태수는 깊은 슬픔에 빠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5일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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