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준수열애하니오마베
사진:김준수열애하니오마베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하니의 이상형이 화제다.1일, JYJ 김준수와 EXID 하니의 열애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니가 밝혔던 이상형이 덩달아 화제다. 지난 11월 28일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 EXID 하니와 혜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니와 혜린이 라율이와 도윤이, 아준이를 데리고 놀이터에서 놀아주는 장면이 방영됐다. 이날 라율이는 도윤이와 같이 놀기도 하고 때로는 아준이와 같이 놀기도 하면서 둘을 향해 호감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하니와 혜린은 “라율아, 도윤 오빠가 좋아, 아준 오빠가 좋아?”하면서 라율이에게 물었고 라율이는 고민 없이 “아준 오빠가 더 좋아.”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하니는 이에 대해 “자기 일을 더 열심히 하는 아준 오빠가 좋았다는 그런 느낌?”이라고 언급하며 “아, 여자는 다 똑같구나. 세살이든 스물네살이든.”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상형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네티즌들은 “하니, 김준수가 열심히 일 하는 모습에 반한 듯…”, “하니, 나도 일 열심히 할 수 있는데…”, “하니, 이 인터뷰 하면서 김준수를 떠올렸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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