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이광수가 퍽에 출연했다. 1일, SBS 설날 특집 드라마로 드라마 ‘퍽’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오전 8시 30분에 시청자들을 만났으며, 배우 이광수가 주연 배우로 등장하면서 화제가 되었다.드라마 ‘퍽’은 2부작으로 사랑도 희망도 없는 인물 조준만이 대학 아이스하키부 선수로 합류하게 되면서 삶이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정해균, 손수현, 곽동연, 조윤우, 이강민, 설정환, 조용훈, 김진우, 김병옥, 이준혁, 황규인이 출연했다.단막극 ‘퍽’에서 배우 이광수는 사채업자로 등장했다. 그는 한국대 아이스하키부에 빚독촉을 하다가 팀의 위기를 알게 되었다. 이어 그는 인원 부족으로 해체 위기에 놓인 아이스하키부에 들어가 교체 선수로 활약한다. 이광수는 평소 ‘런닝맨’ 등에서 우스꽝스러운 바보 이미지를 보여준 것과는 달리, 드라마 속에서 감동 인생의 주역으로 열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그는 이날 드라마 속에서 “두려웠다. 미끄러져가는 내 인생, 하지만 이제 아니다.”라는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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