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이버V앱 캡쳐
사진: 네이버V앱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SBS 연기대상’ 주원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주원은 ‘SBS 연기대상’ 대상 수상 직후인 1일 새벽 자신의 V앱 방송을 통해 못다한 수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주원은 “지금 막 상을 받고 오는 길입니다”라며 “정말 영광스럽게 대상을 받았고, 여러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짧게나마 인사드리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이어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새해가 밝았으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도 이 기운을 받아서 2016년에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제 앞자리가 3으로 바뀐 만큼 더 멋진 연기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살다 보니 대상도 받고 참 영광스럽다. 다음 작품에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BS 연기대상 주원, 너무 축하해요”, “SBS 연기대상 주원, 이제 30대인데 귀여워”, “SBS 연기대상 주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원은 지난 31일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용팔이’로 대상을 수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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