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김준수·하니 커플의 열애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하니의 일상 모습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 하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감동의 도가니탕이었쟈냐. 오늘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분들. 그리고 브이앱을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누운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준 입술과 손톱이 눈길을 끌며 팬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최고’라는 뜻을 전해 눈길을 끈다.특히 하니는 무대 위 섹시한 이미지와 달리 캐주얼한 차림에 편안한 모습으로 귀엽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는 터.한편 1월 1일 한 매체는 EXID 하니와 JYJ 김준수가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으며, 양 측 소속사는 발 빠르게 보도 내용을 인정했다.김준수·하니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상상도 못했다”, “김준수 하니, 대박”, “김준수 하니, 어떻게 만난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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