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김준수가 하니와 열애 중이다. 1일, JYJ의 김준수와 EXID의 하니가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김준수의 인터뷰 영상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김준수는 지난해 10월 19일 자신의 솔로 앨범 ‘꼭 어제’를 들고 가을 남자로 컴백했다. 그는 작사, 작곡 심규선의 곡 ‘꼭 어제’를 통해 “오히려 날 위로해주네 작은 어깨를 감싸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너의 작은 어깨에 내가 기대 쉴 줄은…그대와 함께 늙어가고 싶어요”라는 가사를 공개했다.두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틈틈이 만나며 연애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김준수의 곡을 통해 두 사람이 깊은 감정을 교류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추측된다. 김준수는 가을 앨범을 발매한 뒤 인터뷰를 통해 “이번 노래 ‘꼭 어제’가 제가 사랑하는 사람, 아니면 결혼식 축가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앞으로 그의 행보와 하니와의 관계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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