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아인패션왕소신발언
사진:유아인패션왕소신발언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유아인의 소신 발언이 화제다. 1일, 방송된 ‘2016 SAF 연기대상’에서 배우 유아인이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면서 그의 지난 행보와 수상 소감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아인은 특히 SNS를 통해서 소신 발언과 개념 행동을 보여줘 화제가 되어 왔다. 지난해 12월 29일 방송된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배우 유아인을 주제로 그의 소신 발언 행적을 짚어 보았다. 유아인은 한 에피소드로 2012년 드라마 ‘패션왕’을 촬영할 때 자신의 몸값을 올리지 말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유아인의 소속사는 몸값을 올리기 위해 출연료 협상을 진행했다. 그러나 당사자 유아인은 “갑자기 출연료를 많이 받으면 중압감 때문에 연기에 몰두하기 힘들다. 다시 내려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배우 유아인은 인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종영 후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소개되었다. 유아인은 “잘 되고 있을 때 입대해서 다행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유아인은 영화 스크린을 통해 마지막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해피 로그인’을 통해 이미연과 호흡을 맞추게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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