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나비·장동민 커플이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나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나비는 지난 12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그리워 말아요’를 소개하던 중 “이별 노래다. 두 남녀가 합의하에 헤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에 컬투는 “본인 얘기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요즘은 어떠냐”고 물었고, 나비는 “저는 항시 옆구리가 따뜻하다”고 답해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 12월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tvN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인정,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비 장동민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장동민 열애 인정, 대박”, “나비 장동민 열애 인정, 사귀는 줄 다들 알았지”, “나비 장동민 열애 인정, 티가 엄청 나던데”, “나비 장동민 열애 인정, 설마 생방송에서 밝힐 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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