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아인의 의미심장한 글이 화제다.과거 진행된 제 52회 대종상 영화제는 이른바 ‘참가상 논란’에 휩싸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고, 유아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꼰대의 품격"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대종상 영화제 측이 참가한 배우들에게 상을 수상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고, 주요부문 후보에 오른 배우들은 모두 스케줄 등의 이유로 불참을 선언해 파행을 앞둔 상황.이에 대종상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우리나라 배우들 수준이 후진국 수준이다”라고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유아인의 의미심장한 글이 이러한 발언을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아인, 일침이다”, “유아인, 말 잘한다”, “유아인,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아인은 지난 31일 진행된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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