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JYJ 김준수와 열애설에 휘말렸다.하니의 소속사 측은 1일 오전 “아직 본인에게 확인하지 못했다. 어제 늦게 스케줄이 끝나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이어 “하니 본인에게 가장 먼저 확인 후 말씀 드리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하니와 김준수가 최근 비밀데이트를 하며 열애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보도에 따르면 김준수가 차량을 이용해 하니를 데리러 가는 등 데이트를 즐겼으며 김준수가 하니의 털털한 모습을 보고 매력을 느꼈으며, 하니 역시 김준수의 오랜 팬이었음을 언급하며 두 사람이 사랑을 키워간 배경을 언급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니 김준수, 의외다”, “하니 김준수, 무조건 믿을 수는 없다”, “하니 김준수, 디스패치 사생활 침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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