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준수 열애 하니, 카페서 옆에 앉은 훈남은 누구?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하니의 일상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하니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커플티 입음. 내 동생”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는 남동생과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함께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하니와 커플티까지 맞춰입은 모습에 남매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한편 1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하니와 김준수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가수 선후배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가지게 됐고 최근 연인 사이로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니는 소속사인 예당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해 ‘위아래’ 이후 갑작스런 많은 상황 변화에 하니 스스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미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그 때 누구보다 올바른 판단으로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힘이 돼 준 사람”이라며 “자연스레 연인으로까지 이어져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 있다”고 김준수와의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열애, 정말 깜짝 놀람“,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일본도 큰 관심이네”, ”김준수 하니 열애, 새해부터 커플 줄줄이 나온다“, “김준수 하니 열애 인정,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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