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상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마지막 날 고속도로 통행량은 작년보다 3%, 새해 첫날은 20% 이상 더 늘어 원활한 소통은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영동고속도로의 경우, 연휴가 시작되는 1일 정오쯤 이천과 여주 구간이 가장 붐비고, 서울에서 강릉까지 소요시간은 6시간 정도로 예상된다. 경부선은 오후 1시쯤 안성과 목천 구간의 정체가 가장 심하고, 부산까지는 5시간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 귀경 행렬은 어느 정도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튿날인 토요일이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상됐다.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7시간 10분으로 전망된다.부산에서는 5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2일인 토요일, 충청 등 중부 지방에 눈이나 비가 올 것으로 보여 교량이나 그늘진 곳은 결빙이 우려되고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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