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맨 장동민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가수 나비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나비는 지난 10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몸에 달라붙는 회색 니트와 검정색 치마를 입고 청순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나비는 속이 살짝 보이는 디자인의 니트를 입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돋보였다. 나비는 과거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C컵을 소유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나비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운 가수는 가창력이 묻힐 수 있겠네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민과 나비는 지난달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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