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새해 첫날일 1일 오전 10시 10분에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찾아 방명록에 ‘同行 - 함께라면 넘지 못할 山, 건너지 못할 江은 없습니다’라고 화합을 강조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시장은 이날 시정 업무수행의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지기 위해 서울시 간부, 투자ㆍ출연기관장, 자치구 청장들과 함께 신년 참배를 하고 헌화ㆍ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