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킬미, 힐미’로 지성이 MBC 연기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드라마 속 지성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지성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요나 17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킬미, 힐미’에서 다중인격 차도현의 또 다른 인격인 안요나가 되어 귀여운 여고생의 옷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지성은 분홍색 자켓과 리본은 물론 귀엽게 입술을 내밀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실제 17세 여고생 못지 않은 깜찍함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지성, 너무 귀엽다”, “킬미힐미 지성, 교복 잘 어울린다”, “킬미힐미 지성, 진짜 여고생이 따로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성은 지난 30일 방송된 2015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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