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태원이 KBS 월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과 한지혜를 지원 사격한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자랑하는 가수 태원이 양파에 이어“태양은 가득히 Part.5에 참여했다.

태원(Tae.1)이 부른 Part.5 ‘그 사람’은 세로(윤계상 분)와 영원(한지혜 분)의 러브테마곡으로 작곡가 정훈의 작품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시키는 정세로와 한영원의 치명적인 사랑을 세련된 멜로디와 태원만이 가지고 있는 애절한 감성 보이스로 적절히 담아냈다.

한지혜(좌부터/이지혜/탤런트/영화배우),윤계상(영화배우/탤런트)
가수 태원이 KBS 월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과 한지혜를 지원 사격한다.
한지혜(좌부터/이지혜/탤런트/영화배우),윤계상(영화배우/탤런트) 가수 태원이 KBS 월화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과 한지혜를 지원 사격한다.

최근 컴백 후 모든 음악프로그램과 음악관련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태원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태원’이 부른 러브테마곡 ‘그 사람’ 음원은 드라마 방영일인 31일 정오에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서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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