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1세대 아이돌’ H.O.T와 젝스키스의 재결합설이 보도된 가운데, 은지원 측은 아직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24일 오전 한 매체는 그룹 H.O.T와 젝스키스가 내년 상반기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했다.이와 관련하여 은지원의 소속사 측은 앨범·공연 등 구체적으로 논의된 사항이 아무것도 없다며 재결합설을 부인했다.은지원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젝스키스 컴백에 대해서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라며 “하지만 현재까지 언제 하겠다, 앨범을 준비하겠다 하는 구체적인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밝혔다. 멤버들끼리 친분이 있기에 서로 만나기는 하지만 재결합과 컴백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눈 것은 아니라는 것.한편, 은지원이 리더로 활약했던 젝스키스는 지난 1997년 1집 ‘학원별곡’으로 데뷔해 큰 인기를 모았으며, 2000년 5월 드림콘서트 무대를 끝으로 각자의 길을 걸었다.H.O.T 젝스키스 재결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H.O.T 젝스키스,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H.O.T 젝스키스, 팬들 얼마나 애탈까”, “H.O.T 젝스키스, 그러고 보면 신화가 정말 대단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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