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유재석이 옛 해사고에 도착했다. 26일,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무도 공개수배’ 특집을 방송했다. 이번 공개수배 특집에서 유재석은 충무 시설을 떠나 두 번째 행선지인 ‘옛 해사고’에 도착했다.이날 유재석은 옛 해사고 내의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건물로 올라갔다. 그는 “오늘 별의 별 데를 다 와보는 구나.”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도착한 옛 해사고 건물은 마치 공포 특집과도 같은 비주얼로 유재석을 긴장하게 했다.유재석은 건물로 들어가면서 “기숙사였구나, 옛날에”라고 말했으며 갑자기 복도 내에서 이상한 음악 소리가 들려 공포심을 느꼈다. 유재석은 벨소리를 듣고 “으으.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네. 뭔 예능을 이렇게까지 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벨소리만 들리면 밝은 곳으로 나오면서 휴대전화 수색을 계속하지 못했다. 그는 곧 벨소리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면서 소리를 찾아 나섰고, 한 방 안에서 새 휴대전화를 습득했다. 하지만 휴대전화를 찾았음에도 계속 벨 소리가 나자 겁에 질려 하면서 뒤도 안 돌아보고 전력 질주해 도망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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