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복면가왕’ 지오가 소감을 전했다.지난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엠블랙 지오가 “아빠가 사 온 붕어빵”으로 출연해 연예인 판정단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그 가운데 엠블랙의 출연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지오는 “요새 정말 너무 힘들어 자신감도 떨어졌었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하지만 ‘복면가왕’ 출연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은 것 같다”며 “멤버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팀이 그렇게 된 후 내가 왜 노래를 해야 되는지 고민이 되더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또한 지오는 “그런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를 응원해주시는 걸 보고 왜 혼자라고 생각했는지 의문이 들더라. 정말 너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블랙 지오, 너무 멋있다” “엠블랙 지오, 노래 진짜 잘한다” “엠블랙 지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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