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타운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며 주거 공간의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리함은 그대로 갖추고 전원생활과 이웃이라는 커뮤니티까지 누릴 수 있는 주거 형태다. 높은 천장고, 계단, 다락방, 정원 등을 갖추면서 층간 소음에서는 자유로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러한 타운하우스의 인기를 타고 광주 오포에 위치한 단독형 타운 하우스 ‘수레실 명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수레실명가’는 전체대지 14,951㎡에 한세대에 최고441㎡~350㎡로 이루어져 있다. 건축면적은 199.93~171.82 m²(전용면적)로 총 37채 규모이고 금액은 분당 중소형아파트 전세가 수준인 4억 원 후반 대5억 원 초반 대이다.전 세대에 최첨단 방범 CCTV 4EA를 설치해놔 입주민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기본옵션으로 시스템창호(4중유리) LOW-e,아르곤 가스, 개별CCTV, 광폭테라스, 시스템 에어컨, 연료전지, 홈스마트. 시스템 붙박이장 (16자, 13.5자, 6자) 외 등등 자외선 차단과 단열에 효과적인 시스템창호와 이중창호가 설치돼 있고, 홈 오토시스템이 구성돼 있어 관리비 절감이 가능하다.도심에 인접하면서도 불곡산을 병풍처럼 지고 있는 금계포란형 입지로 자연과 함께 사계절 친환경 삶을 누릴 수 있는 힐링 주거공간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광주 오포 지역은 분당신도시와 인접하고, 강남으로 출퇴근하기에도 용이해 편리성과 전원생활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마트, 백화점 등의 생활시설과 종합병원, 다수의 골프장과 율동공원이 위치하고 있어 문화생활, 의료 혜택, 레저 혜택 등도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현재 많은 세대가 분양 완료 되어 마감이 임박한 상태다. 본보기집은 경기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604-34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을 하면 언제든지 관람이 가능하다.분양문의: 1899-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