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보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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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무한도전’을 탈퇴한 노홍철이 복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최근 tvN ‘내 방의 품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노홍철은 ‘무한도전’ 복귀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노홍철은 “’무한도전’은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나를 만들어준 프로그램이다”라며 “내 잘못이 워낙 크기 때문에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한도전’을 다시 하는 건 스스로 허락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이어 “김태호 PD나 유재석 역시 더 이상 우리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없다는 얘기를 자주 했고, 내가 ‘무한도전’에 출연해 불쾌감을 느끼는 분들이 있다면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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