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걸 차지연 캣츠걸 차지연[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복면가왕'에서 '여전사 캣츠걸'이 힘 있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19대 가왕 자리를 이어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17대, 18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4인의 출연자들이 19대 가왕 자리에 오르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이날 '나를 따르라 김장군'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에 '여전사 캣츠걸'은 가왕 자리 사수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 '여전사 캣츠걸'은 '담배 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여전사 캣츠걸'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통해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기교가 돋보였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캣츠걸에 대해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추측하고 있다. 차지연이 박자를 맞추는 동작 포인트가 차지연과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이날 캣츠걸은 65표로 34표의 김장군을 제치고 또 다시 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캣츠걸은 "전혀 기대를 안 했다. 다음 선곡을 고민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고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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