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 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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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크리스마스 증후군 극복법이 눈길을 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한 매체는 미국 뉴욕주립대 업스테이트 의대 로렌스 커랜드스키 박사 연구팀이 지난 2011년 발표한 연구결과를 인용해 '크리스마스 트리 증후군'에 대해 보도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 증후군’은 크리스마스 시즌 때 감기에 걸린 것도 아닌데 기침이나 콧물이 나는 원인이 크리스마스 트리 때문 일수도 있다는 주장이다.연구팀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트리와 장식품의 먼지와 곰팡이가 기침과 코막힘, 콧물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천식을 유발한다는 것. 실제로 연구팀이 크리스마스 트리로 쓰이는 소나무 샘플을 채취해 껍질과 침을 분석한 결과 발견된 53가지 곰팡이 중 70%가 기침, 콧물, 발작, 천식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확인했다.더욱이 살아있는 나무를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민 경우는 꽃가루를 주의해야 하며, 인공트리의 경우에도 지난해 사용했던 나무나 장식품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그 속에 쌓여 있던 먼지가 기침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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