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망 확충으로 서울과의 거리가 1시간 내로 ‘단축’- 원주기업도시 내 산업단지 분양과 아파트 분양 동시에원주기업도시를 중심으로 1~2년 이내에 즉시 이용할 수 있는 노선들이 동시다발적으로 개통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 및 수도권의 접근성이 매우 우수해 지면서, 원주의 ‘수도권화’까지 거론되고 있다.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서울과 강원도간의 교통망 확충을 통해, 원주기업도시 역시 호재가 많은 상황이다. 향후에도 직 간접적으로 올림픽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먼저 2016년 말경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될 예정이다. 월송IC를 이용하면, 서울~원주간 이동시간이 90대에서 50분대로 단축된다. 이는 수도권 내에서 움직이는 시간과 별반 다르지 않다.또한 2017년에는 중앙선 고속화 철도(인천공항~용산~서원주~강릉)과 인천~강릉간 KTX노선 서원주역(가칭)이 개통될 예정이다. 중앙선 고속화 철도를 이용하면 강릉에서 인천공항까지 90분대로 가능하다. 또한 지난 9일 확정된 여주~원주 수도권 복선전철까지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 접근성도 용이하게 된다. 원주기업도시 분양단지들이 입주시점에 이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굉장히 매력적이며, 이러한 교통망 덕분에 기업들의 유치가 활발하다. 현재 누가의료기, 네오플램, 인성메디칼, 은광이엔지, 원주 의료기기 종합지원센터가 입주해 있고, 진양제약 애플라인드, 아시모리코리아, 삼익제약 등이 착공을 시작했다. 현재 ‘원주기업도시’는 산업용지 분양률은 70%를 넘어섰고, 산업용지는 약 60%정도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2017년 12월까지 전체 부지 조성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빠르게 기업유치가 이뤄지면서 기업 내 이주 수요들이 거주할 아파트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내년 1월 호반건설이 원주기업도시에 ‘호반베르디움’을 공급한다. 총 2604세대 규모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예정인데, 가장 먼저 8블록 882가구를 선보인다. 이후 3-1블록 898세대와 3-2블럭 824세대 공급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원주기업도시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주거 라인에 공급된다. 낮은 건폐율(건폐율 13%)과 단지를 둘러싼 3개면이 중앙공원과 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친환경적인 자연환경을 공급하고 있다.여기에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배치와 4베이(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도록 설계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 등이 있다.‘원주기업도시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2층~지상 29층짜리 아파트 10개동에 총 882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59㎡ 337가구 △84㎡A 407가구 △84㎡B 138가구로 이뤄져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공급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개운동 451-1번지(의료원 사거리)에 마련될 예정이다.문의: 1566-7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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