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유럽형 디자인, 메탈 프레임 등 어느 때보다 다양한 브랜드에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하며 빠르게 변하는 유모차시장, 2016년 원숭이해를 코앞에 두고, 2015년에는 어떤 유모차들이 인기를 얻었었는지 전문가와 설문조사를 통해 알아보자. 유아용품 전문점 관계자는 “2015년 유모차의 트렌드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유행에 덜 민감한 브랜드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었다”고 밝히며 “특히 리안의 스핀LX 유모차의 경우 여타의 디자인만 앞세운 제품들은 금방 유행의 변화에 따라 선호도가 변하던 반면, 리안 스핀LX는 다른 유모차는 없는 차별화된 기능을 중심으로 다른 유모차가 대체 할 수 없어 더욱 큰 인기를 모은 것 같다” 고 평가했다. 이런, 2015년 유모차의 트렌드는 ‘유모차 구매 형태’ 설문조사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었다. 지난 1년간 각지역 맘스클럽의 산모교실에서 1월부터 12월까지 4,38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암산부들이 유모차 구매 시 가장 먼저 고려하는 사항으로는 안전성 > 무게 > 가격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양대면 기능 35% ▲트래블시스템 32% ▲요람 기능 22%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생아의 경우 아이의 정서 안정을 위해 양대면을 중요시 하면서 360도 회전 프레임 등 양대면을 위한 편의 기능에 대한 유모차를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외 겨울철 외출시 짐이 많은 엄마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기능으로 유모차를 침대처럼 변형시켜주는 요람형 기능과 유모차와 카시트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트래블시스템이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디럭스유모차 하면 먼저 떠올리는 대표유모차 리안 스핀 LX 유모차 유모차 브랜드 리안의 ‘스핀LX유모차′ 수입유모차와 견주어도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3년째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국내 대표 유모차 제품이다.
특히, 리안만의 차별화된 360도 회전 프레임을 적용한 ‘리안 스핀LX′는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핸들바에 레버 조작만으로 손쉽게 양대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좌면 시트는 간편한 원터치 버튼 조작으로 유모차 모드와 요람형 모드로 손쉽게 변형 가능하다.리안 브랜드는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하고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등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은 유모차 전문 브랜드로, ‘엄마를 위한 아이디어’라는 슬로건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기능성인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리안 스핀LX유모차에 신생아카시트를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리안 트레블 시스템리안 ‘스핀LX’ 유모차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트레블 시스템’은 리안 스핀만의 장점이다. 탁월한 신생아에게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해줄 수 있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유모차에 호환해서 사용함으로써, 아이에게는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하고, 엄마에게는 카시트와 유모차 차체만 가지고 외출을 할 수 있어, 겨울철, 가뜩이나 방한을 위한 옷가지, 기저귀, 이유식 등 챙겨야 할 짐 가운데, 유모차 시트만큼의 부피를 절감할 수 있다. 2016년 리안 스핀 2016은 어떤 모습?리안은 엄마의 개선사항 및 필요 아이디어를 제품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매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고 있는데, 2016년 리안스핀LX도 제품 업그레이드를 해 출시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빠르면 오는 24일 부분 공개와 함께, 1월초 예정되어 있는 박람회와 홈쇼핑을 통해 대대적으로 런칭 행사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하니, 12월 유모차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은 1월 런칭행사를 통해 리안 스핀LX유모차를 먼저 눈으로 확인한 후 유모차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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