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내 종합격투기 로드 FC의 새 ‘로드걸’ 임지우(25)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섹시한 매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임지우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지우는 빨간색 스웨터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임지우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섹시한 이미지도 뽐냈다.
한편 임지우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인 오는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27 In China’를 통해 처음으로 로드FC 케이지에 오른다. 임지우는 “라운딩은 영상을 보면서 준비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그동안 로드걸분들의 영상을 찾아보면서 연습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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