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취업정보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워크넷’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

23일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워크넷의 다운로드 수는 2011년 55만건, 2012년 121만건, 2013년 180만건, 지난해 240만건으로 매년 늘고 있다.

모바일 워크넷은 서울시, 잡코리아 등 26개 민간 및 공공 일자리 정보 기관과 연계해 하루 평균 18만 건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취업뉴스와 직업정보, 직업흥미탐색, 청년서비스, 강소기업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로 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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