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에서 KBSN 스포츠 채널의 야구정보 프로그램 '아이러브베이스볼'과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아이러브베이스볼'은 그날의 프로야구 경기 하이라이트와 리뷰 등을 제공하는 야구 전문 방송으로, 2009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야구 팬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KBSN 스포츠의 간판 프로그램이다. 2014 시즌부터는 새롭게 윤태진, 정인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야구 팬들의 큰 기대를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슬러거'는 '아이러브베이스볼' 방송에 게임의 로고와 각종 영상을 노출하는 한편, 슬러거 이용자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선정하는 '투데이 슬러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KBSN 스포츠 채널에서 프로야구 생중계 중 앞-뒤-좌-우 동시 4분할 화면을 보며 타자에 대한 재미있는 퀴즈를 푸는 '슬러거 픽 퀴즈'도 공동 제작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진행을 맡은 윤태진 아나운서를 홍보모델로 발탁해 다양한 '슬러거' 알리기 활동에 동참하고, '투데이 슬러거'로 선정된 선수에 대해 게임 내 능력치 상승 효과 및 MVP, 월드 등급 선수 출시 등 방송과 적극적 연계를 통해 야구의 열기를 게임에서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슬러거'와 함께하는 KBSN 스포츠의 '아이러브베이스볼'은 28일 개막특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방송에 돌입한다. '슬러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slugger.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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