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종국 인스타그램
사진: 김종국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터보 김종국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오늘(21일) 터보가 1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가운데 김종국의 컴백 소감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김종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던시간.. 이제 7일 남았다..뮤비.. 40시간 찍었지만.. 그래도 좋다ㅋㅋ#터보 #컴백 #터보6집 #뮤직비디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종국은 마이키, 김정남과 함께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달리 검은 선글라스에 한껏 멋을 낸 김종국의 모습에 저절로 시선이 쏠린다. 또한 완전체로 모인 터보의 모습 또한 사진을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보, 컴백 축하한다” “터보, ‘다시’ 너무 좋다” “터보, 컴백 손꼽아 기다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종국이 속한 그룹 터보는 오늘 신곡 ‘다시’를 발표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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