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KT뮤직은 최고품질 음악사이트 지니(www.genie.co.kr)에서 최근 신 서비스 “뮤직허그” 베타버전을 런칭했다.
지니 “뮤직허그”는 친구들과 함께 같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국내 최초 실시간 대화형 음악 소셜서비스다.
음악사이트 지니에서 나의 음악플레이리스트를 기반으로 손쉽게 “내 뮤직허그”를 만들어 친구를 초대해 실시간으로 자신이 즐겨 듣는 음악을 같이 들으며,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지니는 “뮤직허그” 오픈 프로모션으로 “친구의 뮤직허그”에 초대된 고객에게 “뮤직허그”서비스 내에서 음악전곡 무료 듣기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뮤직허그”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uB24LlihpDY&feature=youtu.be) “뮤직허그”도 올라있다.
KT뮤직 플랫폼 사업본부 장준영 본부장은 “뮤직허그는 개인이 혼자서 음악을 골라 듣는 외로운 음악이용패턴을 벗어나 다양한 친구들과 같이 음악을 들으면서 교감을 나누는 따뜻한 음악서비스라 할 수 있다”며 “어떤 장소에 있든 같은 시간대에 같은 음악을 들으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앞으로 다양한 음악 소셜 서비스형태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