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에 임시완, 이성민이 출연했다. 19일 오후 6시 20분부터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무한뉴스&무도 공개수배’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성민이 출연해 광희의 연기를 지도했다.이성민은 임시완의 소개로 광희의 연기 지도자가 되었다. 광희는 다른 것은 몰라도 ‘화내는 연기’는 자신 있다면서 화난 연기를 펼쳤다. 그러나 다른 대사의 발연기와 마찬가지였고, 이성민은 화를 냈다. 그는 울컥해 주먹을 쥐면서 분노를 표현했고, 광희는 “시완아 이런 분 아니라며”라고 말했다. 광희는 이날 미생의 한 장면을 연기하며 이성민의 눈치를 봤고, “업무 시간에 어딜 가는 거냐”라는 질문에 “혼자라서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계속된 타박에 연기를 안하겠다고 하소연했다.한편, 배우 이성민은 68년생으로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극단 ‘차이무’의 단원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2015년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최근 영화 ‘로봇, 소리’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과거 ‘미생’에서 오상식을 맡으며 인기를 끌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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