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리 원양어선 썬스타호(628톤, 승선원 39명)가 남극에서 선체 앞부분이 약 13도 기울어진 상태로 좌초, 구조하고 있다고 해양수산부가 19일 밝혔다.
현재 승무원 전원이 특수 방수복을 착용하고 ‘코스타호’로 선원들을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경제] 우리 원양어선 썬스타호(628톤, 승선원 39명)가 남극에서 선체 앞부분이 약 13도 기울어진 상태로 좌초, 구조하고 있다고 해양수산부가 19일 밝혔다.
현재 승무원 전원이 특수 방수복을 착용하고 ‘코스타호’로 선원들을 대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