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만나이 계산이 편해졌다. 만나이를 계산하는 것은 쉽지 않다. 생일, 출생연도 등을 따지다 보면 머리가 아파진다. 이럴 때는 간편하게 각종 어플리케이션이나 웹 포털 사이트가 제공하는 ‘만나이 계산기’를 사용하면 편하다. 특히 네이버에서는 ‘만나이 계산기’를 제공하고 있다. 만나이 계산기를 검색하고 자신의 생년과 월, 일을 입력하면 만 나이와 띠를 확인할 수 있다. ‘나이’는 사람이나 동 식물 따위가 세상에 나서 살아온 햇수를 말하며, 대부분의 나라에서 보통 ‘만 나이’를 사용한다. 하지만 동아시아 일부 국가와 우리나라에서는 세는 나이를 함께 사용한다. 세는 나이로 계산하면 한 살로 시작해서 새해 1월 1일 마다 한 살씩 더 먹게 된다. 이에 비해 만 나이는 태어난 때를 기준으로 해서 매해 생일이 될 때마다 한 살을 먹게 된다. 만 나이로 계산하면 출생 후 1년이 되면 1세가 되고 그 전에는 생후 개월수로 센다. 우리나라는 일상에서는 보통 세는 나이를 우선하고, 법률적으로나 공문서 혹은 언론 보도에서는 만 나이를 사용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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