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김태승<사진> 인하대 교수가 인천시 물류연구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인천시 물류연구회는 지난 27일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년 임기의 제5대 회장으로 김태승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경제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교통물류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경기개발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 신임 원장은 “인천시 물류연구회를 기반으로 인천 지역 물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략 수립과 물류인들간의 교류 활성화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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