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계부채에 대한 경고에 대한 목소리와 불경기로 인해서 서민들은 매우 힘겨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아직 하우스푸어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만큼 정부에서는 각 은행들에게 저금리 고정금리 상품을 판매를 장려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저금리 추이임에도 정작 내가 쓰고 있는 담보대출은 왜 이렇게 비싸지? 라는 의문을 가지는 채무자가 상당수 있다.
그 중 노원에 사는 김상수(45•가명)씨는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6개월연속 동결되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인하됐다는 소식에 지인소개로 알게 된 금리비교사이트를 통해 2년전에 받은 기존의 아파트담보대출 2억5천만원을 1.6%P 낮춘 3.17%로 갈아타기(대환대출)했고, 그 결과 매달 34만원씩 연간 400만원의 이자를 절감할 수 있었다. 1년에 400만원이면 연봉 상승 분 만큼 기대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각 은행별로 최저금리를 안내하고 있지만 선택사항이나 우대조건이 제각각이고 실질적으로 최저금리를 적용 받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그러기 위해서는 지점을 찾아다니는 발품을 팔 수 밖에 없다.
이에 최근 신용조회 없이 전화 한 통으로 이런 수고를 덜어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해주는 금리비교 서비스 업체가 인기다. 뱅크하우스는 1금융권과 정식 업무 협약된 업체로 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제공하는 무료서비스이며 부동산 전문가가 상담을 해주기 때문에 가계부채 부담을 덜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해준다고 하며, 양도소득세, 등기이전 등 부동산 관련 상담도 함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어서 좋다.
뱅크하우스는 각 은행 별 상품내용을 정확히 분석하여 대출상환계획을 먼저 수립하고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뱅크하우스’의 관계자는 "은행이나 전문성을 갖춘 정식 상담사와 제휴돼 있고 고객상황에 맞는 컨설팅을 기본으로 하여 금리비교 서비스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는 터라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고객들의 문의전화가 폭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뱅크하우스’(http://bank-house.co.kr / 02-471-4482)는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업체로 전 금융권에서 제공하는 은행 별 아파트 담보대출, 빌라 담보대출, 전세자금 대출, 경락잔금대출 상품 등의 금리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더불어 뱅크하우스는 고객들의 상환계획이나 조건에 맞는 전 금융권의 상품을 안내하고 금리 이외에도 소득공제 여부나 고정금리기간, 대출금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 등 세세한 부분까지 맞춤형 상담을 무료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