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룽투코리아가 17일 용현BM을 인수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룽투코리아는 전일에 비해 6.61% 상승한 1만 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룽투코리아는 전날 397억원 규모의 용현BM 주식 1019만여주를 제3자 배정의 유상증자 참여 방식을 통해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에 룽투코리아의 용현BM 지분비율은 55.48%가 된다.
아울러 룽투코리아는 현진소재와 채권양수도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용현BM에 대한 채권을 51억 6300만원에 양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