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크릿 멤버 정하나가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정하나는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14 F/W 서울패션위크’에 같은 팀 멤버 송지은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정하나는 시스루 재질의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정하나는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서울시가 주최하는 ‘2014 F/W 서울 패션위크’는 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에 이은 세계 5대 패션위크를 목표로 열리는 패션 축제로, 디자이너 이상봉, 지춘희, 박윤수, 김서룡, 스티브제이&요니피 등 국내 최정상급 스타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총 60회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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