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 몰려…3040 젊은 세대 사이에서 불고 있는 전원생활 열풍 증명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트렌드에 따라 주택시장에서도 쾌적한 환경과 여유로움을 추구하는 힐링 패러다임이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추세다. 때문에 미래형 주택은 주변 환경과 어울리면서 개성이 있는 집이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최근 가족의 행복추구와 이웃과의 벽이 없이 열린 공간을 바탕으로 편리함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제공하는 타운하우스가 주목 받고 있다. 영국에서 태동한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단독주택 장점을 취한 구조로 2~3층짜리 단독주택을 연속적으로 붙인 형태를 말한다.
주택전문가들은 추후 아파트 대항마가 될 주거유형으로 저밀도 공동주택인 타운하우스(Town House)를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아파트와 다르게 수평이 아닌 수직구조여서 세대간 층간 소음은 물론 자녀들에게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층간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사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어서 독립된 개인정원을 갖고 가족과 오붓한 일상을 즐기려는 세대들에게 인기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층간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인기 요인이다.
건설사에서도 공공의 오픈페이스 확보, 배치형태에 의한 풍부한 시각변화, 주변환경과의 조화 등에 신경을 써 나날이 설계면에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집이 단순한 주거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사람이 소통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에 주목하면서 자연친화적인 설계와 디자인이 적용되고 있다”며 “한옥처럼 현대인에게 휴식과 소통에 포커스를 둔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끄는 것도 그런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용인시 기흥구 중동 96-102번지와 9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동백 라포레 타운하우스’가 자연친화적인 설계와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용인 동백 라포레 타운하우스는 1, 2차 2개 단지로 총 2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죽전과도 가까워 죽전과 동백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어 인기가 더욱 높다.
용인 동백 라 포레 타운하우스는 1층은 거실 주방 욕실 세탁실, 2층은 방2개와 욕실 드레스룸, 3층 역시 방2과 욕실 그리고 드레스룸으로 구성된다. 1층은 거실과 주방, 식당을 막힘 없이 한 공간으로 꾸며 1층 면적의 한계를 극복하고, 2층과 3층은 2개의 방 사이에 가족실을 마련해 추후 가족수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특히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용인 동백 라포레 타운하우스의 강점으로 꼽을 수 있겠다. 용인 동백
라포레 타운하우스에서는 과거 불편한 변두리의 단독주택 삶이 아닌 교통의 요지에서 누리는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실현할 수 있다.
용인 경전철 에버라인 초당역의 역세권에 위치했고 GTX(예정), KTX(동탄역), 분당선(기흥역)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지뿐 아니라 수도권 어느 지역으로든 이동이 용이하여 출퇴근 걱정을 덜어준다. 또 수원IC(경부고속도로), 흥덕IC(용인서울고속도로), 마성IC, 판교IC 등 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다양한 광역버스 인프라가 구축 되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 KTX(예정), GTX(예정)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석성산과 동백 호수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가족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스리기에도 충분하다. 또 88C.C, 한성C.C, 남부C.C 등 유명 골프장과 에버랜드, 용인 민속촌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어 문화레저 향유 기회도 가득하고 용인 세브란스 병원, 동백 이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해 전원에서 도심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
또 용인 동백 라포레 타운하우스는 동백 어린이집, 예성유치원, 숲속하늘유치원, 초당초, 초당중, 초당고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높은 수준의 탄탄한 교육 인프라도 자랑한다.
한편 ‘용인 동백 라 포레 타운하우스’ 입주기간은 2016년 3월부터 5월까지 60일이며 방문 전 사전 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522-2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