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이 26일 오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재호)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서관서비스 선진화와 출판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협력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향후 국내외 출판 분야의 자료 수집 및 공유, 책 읽는 문화 확산 등 분야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세종시 주민을 위한 도서 5000권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