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티피아가 10일 중국 충칭(重慶)에 면세점을 설립, 운영한다는 소식에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엔티피아는 전일에 비해 19.51%(320원) 상승한 1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엔티피아가 최근 중국 충칭 도심에서 운영되는 국제 보세점과 면세점 운영해 관한 독점적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엔티피아는 이날 제주도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관련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