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교육청이 각종 대금 지급과 관련해 민원인 불편함을 해소하고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대금 지급 알림서비스(Pay-Call)’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경북지역 모든 교육행정기관과 학교에서 발주하는 1000만원 이상의 공사, 용역, 물품 대금을 청구인에게 휴대전화로 대금 지급 일자를 실시간으로 통보하는 행정 서비스다.
감사관실 관계자는 “일상 업무의 사소한 부분부터 민원인의 불편함이 없는지를 점검해 교육수요자 맞춤 행정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