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걸스데이 유라의 그림 실력이 눈길을 끈다.오늘(25일) 성탄절을 맞이한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수준급 그림 솜씨가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짠 그림 선물이에요 12월이 생각나는 풍경이죠 너무너무 이뻐서 그려봤어용 힛:) 눈이 이렇게 펑펑 왔으면 좋겠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눈 내리는 12월의 풍경을 화려한 솜씨로 그려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유라는 루돌프 머리띠를 쓴 채 귀엽고 청순한 외모를 동시에 자랑하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 성탄절’ 유라, 그림 진짜 잘 그린다” “‘오늘 성탄절’ 유라, 대박” “‘오늘 성탄절’ 유라,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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