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내년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하는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정가은은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후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날 정가은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를 예뻐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면 된다. 능력이 없다면 내가 먹여 살리면 되고 애 한둘 낳아서 학교 보내고 굶지 않을 정도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4일 정가은의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다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더불어 정가은은 임신 9주에 접어들었다며 “내년 1월 결혼은 임신과 관계없이 진행 중인 사안이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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