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티비 시상식 아프리카티비 시상식[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아프리카티비 시상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22일 오후 4시부터 아프리카TV를 통해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 오디토리움 관에서 열린 '2015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이 생중계됐다.아프리카 시상식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시상식으로 1년 동안 활발한 방송 활동과 우수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확산한 BJ를 선정해 시상하는 자리다.이날 BJ 로이조가 대상을 수상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상식을 앞두고 이른바 아프리카티비 4대 여신 중 한 명으로 통하는 BJ 박현서는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시상식 생중계를 홍보하는 사진을 게재해 주목을 받았다.박현서는 "졸업전시에 비친소에 시상식으로 일주일 방송을 못했는데 시상식 마치고 얼른 부산으로 가서 내일 정상 컴백할게요"라고 근황을 전했다.이날 BJ 한나와 케이가 MC를 맡은 가운데 이윤열이 등장했다. BJ 케이의 "결혼식을 하는데 1억 5000이 들었는데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이윤열은 "1억 넘게 들었다"고 답했다.케이는 "본인이 부담하셨냐?"는 질문에는 "거의 후원도 해주시고 부담도 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케이는 "본전은 뽑으셨나"라고 물었고 이윤열은 "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올 해 트로피는 BJ대상, 콘텐츠 대상, 특별상, 신인상 등 총 6개 부문 42명에게 주어진다. 이 중 BJ대상은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소통을 해온 BJ에게 주어진다.수상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함께 1천만원의 상금, 더 많은 시청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아프리카TV의 각종 아이템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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