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소득이 200만원 채 안되는 직장인 L씨는 급할 때 마다 소액대출로 대부업 신용대출 상품을 사용하곤 했다. 처음에는 적은 금액이라 해서 빈번히 대출을 받다 보니 몇 백만원으로 금액이 쌓이고 결국에는 총금액이 수천만원 까지 늘어났다. 금리 또한 40%에 달하는 고금리로 도저히 월급으로는 대출 원리금은 커녕 이자도 갚기가 힘들어지게 상황이 되었다.
수소문 끝에 L씨는 기존에 받았던 30% 후반대의 직장인신용대출 상품들을 정부지원 자금을 통해서 이자를 29%나 줄일 수 있고, 추가적으로 생계자금까지 융통할 수 있는 햇살론을 통해 위기를 탈출 할 수 있었다.
정부가 지원하는 대표적인 서민대출인 ‘햇살론’은 생계자금과 대환자금으로 나누어 지며, 생계자금과 대환대출을 합산하여 총 3천만원까지 원까지 한도가 가능하다. 또한 정부가 신용보증재단을 통해서 승인금액의 90%~95%를 보증하기 때문에 금리를 낮출 수 있었던 상품이다. (햇살론의 금리는 은행별로 7~8%대 부터 10~11%대로 형성되어 있다. 14.03.26일 기준)
기존의 20%~ 30%후반대의 높은 금리의 신용대출은 일단 한 번 사용하게 되면 고금리의 이자에서 빠져나오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아왔다.
강동신협에 따르면 햇살론은 낮은 금리로 인해서 혜택이 많을 뿐더러 고금리로 고통받는 서민을 위한 금융상품인 만큼 대출자격이 까다롭진 않다고 한다. 햇살론대출자격은 연소득 3천만원 이하인 경우(신용등급과 무관) 또는 연소득 3~4천만원 이하(이 경우 신용등급 6등급 이하만)인 경우로 오히려 일반 신용대출 상품과는 달리 소득이 제한적이거나 신용등급이 높지 않은 서민들을 위해 특화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상품인 바꿔드림론, 새희망홀씨 등과 비교해서도 햇살론은 대환자금과 생계자금을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인기가 높다.
강동신협의 관계자는 “햇살론의 최대 장점은 저금리라는데 있습니다. 같은 햇살론이라도 저렴한 곳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잘 이용하는 것이 L씨 처럼 월 상환금액을 크게 줄이는 효과와 함께 생계자금까지도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편리하면서도 공신력 있는 취급 은행에서 꼼꼼히 설명을 들어보면 많은 서민들이 고금리에서 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또한 햇살론도 무조건 하시는 것이 아니라, 꼼꼼히 따져 봐야합니다.” 라고 조언한다.
강동신협은 햇살론으로 2011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에는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햇살론 전문 우수 조합이다. 전문가들은 불법 사채업자의 고금리로 고통받고 있는 경우와 저축은행 등에서 연 20% 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정부와 신뢰성 있는 금융기관이 함께 하는 믿을 수 있는 햇살론을 알아보는 것을 권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식경제부 장관상과 기획재정부 장관상등을 수상하는 등 신뢰가 높을뿐더러 타 은행에 비해 승인률이 높고 고객을 배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강동신협 햇살론은 홈페이지(http://gangdong_cu.blog.me/), 대표번호 02-428-7150 으로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