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김현중과 전 여자친구 최 씨가 의뢰한 친자확인 검사가 나왔다.최근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측에 따르며 “김현중과 최 씨의 아들 A 사이에는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며 입장을 밝혔다.이어 “최 씨의 아들은 생물학적으로 김현중의 친자일 확률이 99.999%”라고 덧붙여 둘의 관계에 대한 힘을 실었다.또한 이 사실은 지난 18일 양측에 통보됐으며 과거 “만약 친자일 경우 책임을 지겠다”고 김현중이 말한 바 앞으로 김현중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김현중은 현재 군복무 중에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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