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상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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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윤상현 메이비 부부가 딸을 낳았다. 지난 4일, 윤상현 메이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텐이먼트 측이 두 사람의 득녀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4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곽생로여성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대신 전했다.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는 올해 초 2월 결혼 소식을 알리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첫 아이까지 무사히 순산해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 생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고,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비는 이후 인근 산후조리원으로 옮겨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메이비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가 된 윤상현은 “여러분들의 애정과 격려로 첫 아이가 무사히 태어났습니다.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부부 득녀, 축하드려요.”, “윤상현 메이비 부부, 두 사람만큼 예쁜 아이가 나왔겠어요.”, “윤상현 메이비 부부, 아이 잘 키우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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