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우결’에서 조이와 육성재가 서로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5일 오후, MBC에서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가 방송되었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 가상 부부가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육성재는 “하고 싶은 것을 다 말하면, 그게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조이는 신혼여행이면 럭셔리한 호텔로 가야 한다고 말했지만, 육성재는 제주도로 여행을 가게 된된 것 대해서 만족했다. 그는 신혼여행 겸 힐링 여행을 꿈꾼다고 인터뷰했다. 이날 육성재는 조이에게 “나 보고 싶었지?”라고 말했고, 조이는 “오빠는? 왜 이런 거 맨날 내가 먼저 말해”라며 앙탈을 부렸다. 이어 조이는 “솔직히 보고 싶었어.”라고 말했고 육성재도 “나도 보고 싶었어.”라고 표현했다. 또 육성재는 조이에 대해 숙녀처럼 하얗게 입고 왔다고 말했고, 제주도에서 조이가 날라갈지도 모르니까 잡아줄 거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그러나 육성재는 막상 제주도에 가서 고기잡이 배를 탔다가 배 멀미를 하는 조이를 챙기지 못했다. 이어 왜 낚시 때문에 부부 싸움을 하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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