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2차 민중총궐기'가 서울 도심에서 진행되고 있다.5일 서울 도심에서 '노동개악 저지, 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등을 위한 2차 민중총궐기가 진행 중이다.이날 2차 총궐기는 문화제와 범국민대회, 행진과 촛불 문화제로 진행됐다.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영상을 통해 “11월14일, 우리 민중들의 투쟁은 너무나 정당한 투쟁이었다. 우리는 총칼로 집권한 군사독재에 맞서 민중항쟁을, 그리고 노동자 대투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투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시위대를 격려했다.한편 이날 오후 4시30분쯤 서울광장에서 본대회를 마친 집회 대오는 무교로·모전교·광교와 종로 2~5가를 거쳐 1차 민중총궐기 집회 당시 경찰의 물대포에 쓰러져 중태에 빠진 농민 백남기(69)씨가 입원 중인 서울대병원 후문 인근 대학로까지 약 3.5㎞ 구간을 행진한다. 또한 민중총궐기 행진 모습은 '팩트tv'를 통해 생중계 된다.민중총궐기 팩트tv 소식에 누리꾼들은 "민중총궐기 팩트tv, 추운데 고생 많으십니다" "민중총궐기 팩트tv, 화이팅"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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